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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안일 분배

목록 두 개가 들어가 당번표 하나가 나옵니다. 아무도 자원하지 않아도 되고, 두 번 부탁받을 일도 없고, 설거지가 협상이 아니게 됩니다.

당번표

배정을 누르세요

사람과 할 일

일이 사람보다 많으면 남는 일은 고르게 나눠집니다. 누구는 셋을 떠안고 누구는 하나도 없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.
옵션

무작위이면서 고르게

사람을 섞은 뒤 일에 차례대로 돌려 나눕니다. 그래서 일이 일곱이고 사람이 셋이면 누군가 셋, 나머지는 둘씩 — 다섯과 하나는 절대 되지 않습니다. 남는 하나를 누가 갖는지는 섞기가 정합니다.

‘한 사람에 하나’를 켜면 모두가 하나씩 받는 순간 멈춥니다. 저녁 내내가 아니라 당번표를 원할 때 쓰는 설정입니다.

껄끄러운 부분을 덜어냄

집안일로 다투는 건 누군가는 부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. 뽑아서 나온 당번표에는 작성자가 없으니, 운 말고는 따질 상대가 없습니다.

두 목록 모두 이 브라우저에 남고 다음 방문 때도 기억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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